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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초 : 요양병원/병원 소개

관악구요양병원 녹십초가 여러분께 드리는 약속

관악구요양병원 녹십초가 여러분께 드리는 약속

 

 

안녕하십니까 Dr. 녹 입니다. :-)

 

2019년이 시작하고 흐른지도 벌써 3분의 2가 지났습니다.

연초에 계획하고 목표 잡으셨던 것들 잘 이루고 계십니까

닥터 녹은 올 해 어떻게 하면 여러분들께 최선의 것으로

보답하는 관악구요양병원이 될 수 있을까를 두고 지킬 수

있는 여러 목표들을 설정하여 달리고 있습니다.

 

우리 닥터 녹 가족 여러분들도 목표를 달성하지는

못하시더라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관악구요양병원 녹십초가 올 한해

세웠던 목표와 비전을 어떻게 지켜나가고 있는지

여러분들께 관악구요양병원 녹십초의 하루를

보여 드릴까 합니다.

 

아직은 부족하다 생각되지만 그래도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응원과 격려에 보답하는 의미로

함께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악구 요양병원 녹십초의 하루 시작은 언제나

서로의 안부를 묻고 상태를 살피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비단 의사와 환자의  관계 뿐만

아니라 환자 서로간에도 하룻 동안 별일은 없는지

안부를 묻고 서로 힘을 주며 응원을 하여 오늘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갖습니다.

 


관악구요양병원에서 빠질 수 없는 재활 치료 역시

하루에 시작을 알립니다. 전 날 진행 된 치료에

성과나 환자 분들의 상태를 파악하여 재활 치료를

진행합니다.


재활 치료를 하면서도 단순히 치료만 진행하지 않고

감정을 공유하고 생각을 나누며 항상 지속적으로

안정감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의 배려를 하여

몸과 마음이 동시에 치유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여

온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보다 더, 조금이라도 더 좋아지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고 섬기는 자세로 하루의 모든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치료도 중요하지만 누구든지 믿을 수

있는 치료를 하는 것도 관악구요양병원에 중요한 사명이라고

생각하기에 항상 최선을 다해 환자분들을 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환자 분들께서 병원에 와 있다는 생각보다는

또 다른 집에 와서 머문다는 생각으로 계실 수 있도록

다정하고 따뜻한 분위기 조성에도 여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렵고 무서운 관악구요양병원이 아닌 즐겁고 편안한

병원 분위기를 위해 닥터 녹과 모든 가족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환자 분들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녹십초 요양병원에서의

하루는 활기차게 시작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몸은 비록 힘들고 아플지라도 마음만큼은 편안한 곳이기를

닥터 녹의 모든 가족들은 염원합니다.

 


관악구요양병원 녹십초의 하루 잘 보셨습니까?

치료가 중심이 되고 목적이 되며, 환자분들을

존중하여 따뜻한 사람 냄새 가득한 관악구요양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이 곳! 바로 녹십초 요양병원입니다.

 

남은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입추인 오늘 하루

열심히 사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